표기법

학습 경로가 아니라 참고 문서다. 필요할 때 들어와 찾아보는 곳.

규칙표의 행을 산문·훈련 문서에서 어떻게 적는가를 정한다. 같은 표기를 rules_step.md·n390/training.md·training_cheatsheet.md가 각자 정의하다 갈라진 것을 여기로 모았다.

자모를 적는 방법(초성/종성 ~ 접두)도 여기가 SSOT 다 — 그쪽은 산문뿐 아니라 셀 값으로도 들어간다: staging.md(Extensions/n3sh/layout/n390/staging.md) 의 h1·h2, 그리고 규칙표 txt 의 종성 낱자(~ㄲ·~ㄷ — , 2026-08-06).

공통 표기

표기
c1c2 두 키 동시타 — 키 이름을 그대로 이어붙임(;·,·'·0 은 그 문자 그대로) kj = k+j 동시타 → ㄲ · j1 = j+1 → 잊
스페이스바 (누르는 키 자리에 올 때) c␣ = c+스페이스바 → ㅞ
· 타건 단위 구분 — 여러 트리거를 이어 문장을 만들 때 j1·k2 = 잊 → 겠
트리거 → 실제 출력 kj→ㄲ
` fSnippet 백틱 트리거 — 로마자 시퀀스를 순차 타건 후 백틱 n` = 습니다.␣ (fsnippet-한글속기.md(Extensions/n3sh/_doc/n390/fsnippet-한글속기.md))
⟨ ⟩ 속기 규칙 없음 — 평타로 침 ⟨괜⟩·op = 괜찮
⌥·⇧·⌘ Option·Shift·Command 키 자체를 가리킬 때 "⌥ 조합 없이 두 키만"
~ㄱ 종성(받침) 자음 — 접두가 없으면 초성·중성 (아래 절) kj → 초성 ㄲ · 1w~ㄲ

자모 — 초성·중성·종성

세벌식은 같은 자음이 초성과 종성 양쪽에 있어, 글자만 적으면 어느 자리인지 알 수 없다. 실제로 390 규칙표에는 출력이 인 행이 있다 — kj(초성)와 1w(종성).

자리 표기 해당 키 (390)
초성 접두 없음 오른손 — y u i o p · h j k l ; ' · n m · 0
중성 접두 없음 r t · d f g · c v b · e · 4
종성 ~ 접두 1 2 3 · q w · a s · z x

어디에 쓰고 어디에 쓰지 않는가

자리 ~ 이유
staging 의 h1·h2 컬럼 ✅ 쓴다 그 셀이 곧 자모 표기다. JSON 에도 "~ㅂ" 로 그대로 저장된다
산문·훈련 문서 서술 ✅ 쓴다 초성 ㄲ 과 종성 ㄲ 을 가려야 한다
rules 의 txt 컬럼 쓰지 않는다 실제로 출력되는 문자열이다. ~ 를 넣으면 ~ㄲ 가 그대로 찍힌다
c1·c2 컬럼 ❌ 해당 없음 누르는 키 이름이지 자모가 아니다

초성 · 종성 구분 — ~ 접두

세벌식은 초성 ㄱ 과 종성 ㄱ 을 다른 글쇠에 두므로, 자모를 적을 때 둘을 구별해야 한다. 종성에만 ~ 를 접두하고 초성은 맨 자음으로 둔다.

표기 실제 사용처
초성 ㅊ n390/staging.md(Extensions/n3sh/layout/n390/staging.md) h1·h2
~ㅂ 종성 ㅂ 같은 곳 (390 15건 · 최종식 2건)

🚨 ~X~Y 로 붙여 쓰지 말 것 (pandoc 아래첨자)

틸드 2개가 공백 없이 한 텍스트 런에 오면 pandoc 기본 markdown 리더가 아래첨자로 먹는다. 실측:

입력 pandoc markdown pandoc gfm · micromark(GFM)
~ㅎ ~ㅎ (안전) ~ㅎ (안전)
~ㅂ~ㄹ 🚨 <sub>ㅂ</sub>ㄹ ~ㅂ~ㄹ (안전)

~ 인가 (다른 기호를 안 쓴 이유)

초성/종성을 구별하는 표준 접두 기호는 존재하지 않는다. 유니코드는 아예 별도 코드포인트로 가르고(초성 ㄱ U+1100 / 종성 ㄱ U+11A8, 유형 약칭 L·V·T), 한국어 자판 문헌은 기호 없이 "받침 ㄱ"·"끝소리 ㄱ" 낱말로 적는다. 그래서 ~ 는 자체 고안이며, 검토한 대안은 전부 이 프로젝트에서 더 비쌌다.

대안 기각 사유
-ㄱ - 가 이미 2중 점유 — 모디파이어 미사용 표시(·· 열 140행) + 하이픈 키(c2 값, ex: j+- → 읽)
(U+11A8) ❌ 조합용 자모라 단독 표시 시 폭 0 또는 점원(◌ᆨ)이 붙어 표가 깨진다
Tㄱ (L/V/T) 유니코드 근거는 가장 강하나 한글 표에 라틴 문자가 섞인다
받침ㄱ 안전하고 자명하지만 셀 폭이 2자 늘고, 이미 DESC 가 그 역할을 한다

~비용이 가장 싼 선택이지 표준이 아니다. 근거: Unicode FAQ — Korean · 세벌식 자판의 종류

모디파이어 — 두 표기는 같은 뜻

문서 성격에 따라 후치전치를 각각 쓴다. 통일하지 않는다.

⚠️ 표기 순서 ≠ 타건 순서. 어느 표기를 쓰든 모디파이어를 먼저 누르고 있어야 한다 — 자모를 친 뒤에 ⌥·⇧·⌘ 를 누르면 그 규칙은 발동하지 않는다(무수식 행이 나가거나 아무것도 안 나간다). Karabiner 는 키가 눌리는 순간의 모디파이어 상태로 from 을 판정하므로, 그때 이미 늦다.

후치 표기(u␣+⌥)는 트리거를 먼저 보여주려는 것이지 나중에 누르라는 뜻이 아니다. 이 오해가 실제로 났다(2026-08-12 사용자 지적 — (u␣+⌥)). 헷갈리면 전치 표기를 읽는 순서대로 누르면 된다.

⚠️ 이것은 자모 2키의 순서 무관(공통 표기 c1c2)과 다른 축이다 — c1·c2 는 서로 순서가 없지만, 모디파이어는 그 둘보다 앞서 있어야 한다.

후치 전치
k;+⌘ ⌘k; ⌘ 를 누른 채 k+; → 까
k␣+⇧ ⇧k␣ ⇧ 를 누른 채 k+스페이스바 → 께
f.+⇧⌘ ⇧⌘f. ⇧+⌘ 를 누른 채 f+. → 아!

문서별 채택

문서 모디파이어 비고
rules_step.md 후치 k;+⌘ 단계 설계 — 단계별 단건 나열
n390/training.md 전치 ⌘k; · 로 잇는 문장 예문 다수
training_cheatsheet.md 전치 ⌘k; training.md 의 한 장 요약이라 표기를 승계

여기서 정의하지 않는 것

아래는 다른 문서가 SSOT 다. 본 문서에 사본을 두지 않는다.

항목 SSOT
md 셀 · ↔︎ JSON ""·" "·_ 왕복 규약 data-md-first-rules.md(.claude/rules/data-md-first-rules.md) "셀 표기"
무수식=. / ⇧=? / ⇧⌘=! 분기 (390 ↔︎ 최종식 반대) n390/rules_notes.md 규칙3
품사 컬럼 값·확실성 등급 rules_Intersection.md(Extensions/n3sh/layout/rules_Intersection.md) "품사 컬럼 값"
규칙표 컬럼 구성 n390/rules.md · final/rules.md(Extensions/n3sh/layout/final/rules.md)